💬 익명 수다
가볍게 털어놓는 일상 수다, 익명으로 안전하게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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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케 지명이 없지.. 마쓰라 그런가
10명 손님보면 지명이 그래도 2-3명은있어야하는데 나는 1명있을까 말까.. 다른언닌들두그래? 애교좀부리… -
존잘지명 ㅋㅋㅋㅋ
오늘 존잘 지면 온다 했는데.. 4년넘게 일하면서 손님이 이렇게 잘생긴 경우는 첨이라서 ㅋㅋㅋㅋㅋ … -
여기는 그래도
커뮤 읽다보면 그나마 여기는 일좀 할줄 아는언니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서 개소리 나불대는 커뮤 보면… -
일만 하다보니 몸이 약해져서 운동해야하는데 엄두가 안나
술만먹으니 몸만 썩어나는거 같고 운동을 해야하는데 엄두는 안나고.. 집에서 홈트라도 할까.. -
어제 ㅉㅇ 중에 ㅇㅍㅌ 터졌다던데..
손님 개 많았다고 하는데 거기 출하신 언니 있나요? 확실히 늦은 초이스도 많아요? 답변좀~~ ㅋㅅ… -
집에 강아지가 아파하는거 같은데
병원 대리고 갔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사료를 잘안먹어요.. 그리고 활동 반응도 많이 … -
언니들은 향수 뭐쓰세요?
좀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날만한 향 추천좀 부탁해요. -
하이언니들 생리할때 얼마나쉬세요?
베팅이런것때매 쉬는거말고 얼굴붓기 이런거때문에요 ㅠ 전 생리첫날부터 끝날까지 다 쉬는데.. 마담이… -
다들 금고에 얼마씩 있어요?
통장에 안넣고 금고에 넣는 이유가 있어요? -
커뮤 끊어야되는데
에휴 선수 남친때매 끊을스도 없고 참 -
일찍 퇴근하고 나와서 콜타는데
바람 머임?? ㄷㄷ 그 잠깐 사이에 손 얼어버렸네 -
추워서 그런가 손님이 별루 읍어..
우리가게만 손님 별루 없는거야? -
방에서 한발짝 띠기가 왜이리 어렵농..
너무추워서 미용실 갈 엄두가 안나 언니들 ㅠ.ㅠ -
쉬고싶은날 밥값이라도 벌기에 좋은거같음
서너통 전화하면 그래도 3-5만원돈 벌어가니 이만한 꿀이 어디있을까 요령껏 통화하면 2분정도 넘기는거… -
이거 전화해서 돈 2만8000원 쌓였는데 어케빼는거임?
콜해서 이거 돈 포인트 들어왔는데 5만원대면 인출해주는거에여? 바로대나용? 해본언니 좀 알려주세요 -
오늘 개추운데 언니들 좀만나와용 초이스좀보게여
초이스 너무 안대 뺑뺑이 돌다가 다리 아파서 체력소진.. -
점점 손님들 질이 떨어지니까 일할맛안나넹
예전에는 깔끔하고 잘 챙겨주는 손님들 많았는데 요새는 걍 꽁으로 뭐 한번 할려고하는 손님만 대부분 -
일그만둔지 1년되었는데
용감하게 장사한다고 언니하다가 때려친지 1년 되었는데 장사 아무나하는거 아니네 다시 일자리알아볼… -
아 퇴근했는데
아침에 추위 개추워. 12월 됐다고 겨울 티내는거봐 -
난 왜 맨날 이시간에 일어날까..
지금이라두 나가서 돈벌구 오께 언니들 ㅠㅠ
지지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