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수다
가볍게 털어놓는 일상 수다, 익명으로 안전하게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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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ㅃ 남친이 결혼하자는데 에바겠죠..
ㅎㅃ 그만두고 뭐 배달이라도 한다고 결혼하자는데 이거 그냥 뻔한 스토리맞죠? 잠깐 감정에 휩싸여서 … -
알콜중독인거 같아여...
일 안나가는날도 꼭 소주2병이상 까고 잠들어여... 알콜중독 어케 빠져나올까요... -
맨탈안나가고 방에서 버티게 해주셔요 새해에는
아 정말 정말 다양한손님있지만 술많이 먹이는방 버티려면 몸으로 때어야 하니 너무너무 힘들어여 … -
160인 언니들 몸무게어찌되나용
52키로인데 47까진 뻬야겟죠..ㅜㅜ -
새해에는 제발 팁방만 걷게해주소서
와 요즘 팁 진짜 안나오네요 ㅠㅠㅠ제발 팁방 꿀방만 걷게해주세요 -
새해 첫날이라고 쉴수없다...
나에겐 그저 같은 하루 일뿐... 오늘도 열일하자.. -
새해에는 손님복좀 있었으면 좋겠어
ㅋㅋㅋㅋ 욕심이지?? 그저 돈이나 마니버는 한해되길 다들~~ -
2026년 새해, 가장 든든한 '내 편'이 되어 드릴게요. (by 운영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인사드리는 지지베입니다. 🙇♀️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 -
담당 오빠 따라댕기는데 장사 안대는곳만 댈꾸가네;;
오전반도 손님 별루없고 오후반도 텅텅.. 걍 담당 바꾸고 장사잘대는대로 갈아타야할듯.. -
아니 못생겼는데 자아비대한 언니들 신기해
아니 누가 봐도 못생겼는데 왜 자꾸 자기자랑하는걸까…?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건지..참 -
낼 한파래... 벌써 부터 개추웡..
미용실 차 내리는 그 순간이어도 개춥넹... -
오늘은 손님 없겠지...
오늘은 무조건 제껴야지.. 다들 내년에는 돈방석에 앉을수 있었으면 좋겠고... 새해 복들 많이 받아~ -
매일 지명오는 손 어케해야할까..
지금 2주째 거의 10번 지명잡아서 오는데 넘 부담스러운데 어떻게 해야 마음접게할까 ㅠㅠㅠ -
연말이라 그래두 터지네요 가게는
연말이라 그래두 가게 터지네요 요새 오후반도 많이 차던데 오늘모두 마니벌어가용 -
어제 암것도 안하고 팁100받음 개꿀...
자기 오늘 돈 마니 벌었다고 걍 옆에서 술만따르고 페이스만 맞춰줬는데 팁100꿀띠.. -
결정사 가입 해본 언니들있어?
이제 30중반다대가는데 그냥 일반직업하나 가지고 결정사 가면받아줘?? 걍 대충 골라서 결혼하는건 어… -
점점 내려 놓는 나의 모습이 낯설어지네..
예전에는 철벽치고 그러던 내가 어느새 그냥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바껴있네.. -
요새 왜케 뭘 먹어도 맛이가 없지
뭘먹어도 두세입 먹으면 맛없고 원래 잘먹이었는데 건강이 안좋은건가 -
지금까지 언니들 경험해본 최고의 진상은?
지금 까지 경험해본 최고의 진상은? 알려줘봐요~~~ -
어제 외부밥먹자고 해서 티씨더챙겨준다고했는데
2시간넘개있었는데 2개만끊어줌 아 돈급해서 같이 밥먹어주었는데 조금만주네 담담한테 따질까 휴 ~…
지지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