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수다
가볍게 털어놓는 일상 수다, 익명으로 안전하게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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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햇는데 술 얼마나 지나야 마시는게 적당해여??
병원에서는 1달은 최소마시지말라는데 ㅠㅠ -
ㅉㅉ다니는중인데 주말에 ㅎㅍ 손님많아여?
한7시에나가서 10정도 하고 퇴근하는언니들 많아용? -
달토는
술진방들이 딘짜 많은것같아요 ㅠㅠㅠㅠ 진짜 술 못 먹는 사람들은 달토가면 안대여 -
혼자 살다보니 우울이 가끔 찾아오는데 어케 버티나용..
1주일에 2-3번 집에오면 우울이 급 찾아오는데 극복방법점요 ㅠㅠ -
옆구리가 시려웡.....
나두 남친생겨서 알콩달콩 연애하구싶다... -
오늘 ㄷㅌ, ㄷㅍㅁ, ㅇㅇㅁ, 어디루갈까나..
ㄷㅌ가 사대가 잘맞긴하던디 나는 -
집정리
이사하고 집정리중인데 이거진짜 너무힘들다. 그동안 남이해주다가 내가할려니 이게 원래 이렇게… -
손님이 챙겨준다고 저녁먹고 술이나 한잔하자는데
같이 자자는 말은 안했는데 당연히 요구하겠죠?? ㅠㅠ -
오늘은 폭식하는날..
엽떡에 비비큐에 요아정까지달릴거야.. -
나 처럼 주 6-7일 하는 언니들있어?
독하다는데 하루에 100이상 버는데 집에서 걍 쉬는거보다 일가는거에 대한 욕심을 못버리게써 -
콜 안타고 카카오타고 다녀도 탈만해영??
먼가 콜비도 아깝도 그르네용 -
언니들 피부 시술 추천점
나도 피부과 입문할라구하는데 머머 해야할지모르겠어 -
나도 그냥 돈 받고 ㅅㅅ하면서 돈 벌어야하나..
ㅉㅉ 다니는데 솔직히 줘도 안할 사이즈언니들 100씩 주면서 ㅅㅅ하는거보면 ㅈㄴ현타오긴하거든? 나도… -
ㅄ같은 담당은 지가 뭐라도 된양 왜케 나댐?
나대는 담당 왜케 많음? ㅈㄴ 시러 ㅋㅋ -
미용실 벌써 터지는중...
서둘렀는데 벌써 터지네 엉니들 ㅠ.ㅠ -
어제 일 못간언니들 마나서 가게 개터질듯. 손님두?
언니들 터지는건 확정이구 어제 못간손님들 터지는것두 확정일듯?? -
전기담요 개 조아. 언니들두사
전기담요로 몸이랑 발쪽덮고 자면 개따뜻행 헤헤 -
한 십일정도 신나게 놀다가 오늘 부터 다시 일하려고 하니
짜증이 밀려 오네요. 운좋게 10일동안 놀면서 돈받고 있었는데 이제 오늘부터 출근해야 하는데.. … -
손님한테 어제 한대 맞았는데
손님은 장난으로 하다가 힘조절을 못한거라고 하고 담당은 한번만 넘어가 달라고 하는데 기분이 … -
점심은 뜨끈한 뼈해장국먹어야지
몸두 녹일겸 언니들도 따뜻한거 먹엉
지지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