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수다
가볍게 털어놓는 일상 수다, 익명으로 안전하게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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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정리
이사하고 집정리중인데 이거진짜 너무힘들다. 그동안 남이해주다가 내가할려니 이게 원래 이렇게… -
손님이 챙겨준다고 저녁먹고 술이나 한잔하자는데
같이 자자는 말은 안했는데 당연히 요구하겠죠?? ㅠㅠ -
오늘은 폭식하는날..
엽떡에 비비큐에 요아정까지달릴거야.. -
나 처럼 주 6-7일 하는 언니들있어?
독하다는데 하루에 100이상 버는데 집에서 걍 쉬는거보다 일가는거에 대한 욕심을 못버리게써 -
콜 안타고 카카오타고 다녀도 탈만해영??
먼가 콜비도 아깝도 그르네용 -
언니들 피부 시술 추천점
나도 피부과 입문할라구하는데 머머 해야할지모르겠어 -
나도 그냥 돈 받고 ㅅㅅ하면서 돈 벌어야하나..
ㅉㅉ 다니는데 솔직히 줘도 안할 사이즈언니들 100씩 주면서 ㅅㅅ하는거보면 ㅈㄴ현타오긴하거든? 나도… -
ㅄ같은 담당은 지가 뭐라도 된양 왜케 나댐?
나대는 담당 왜케 많음? ㅈㄴ 시러 ㅋㅋ -
미용실 벌써 터지는중...
서둘렀는데 벌써 터지네 엉니들 ㅠ.ㅠ -
어제 일 못간언니들 마나서 가게 개터질듯. 손님두?
언니들 터지는건 확정이구 어제 못간손님들 터지는것두 확정일듯?? -
전기담요 개 조아. 언니들두사
전기담요로 몸이랑 발쪽덮고 자면 개따뜻행 헤헤 -
한 십일정도 신나게 놀다가 오늘 부터 다시 일하려고 하니
짜증이 밀려 오네요. 운좋게 10일동안 놀면서 돈받고 있었는데 이제 오늘부터 출근해야 하는데.. … -
손님한테 어제 한대 맞았는데
손님은 장난으로 하다가 힘조절을 못한거라고 하고 담당은 한번만 넘어가 달라고 하는데 기분이 … -
점심은 뜨끈한 뼈해장국먹어야지
몸두 녹일겸 언니들도 따뜻한거 먹엉 -
오늘
오늘 출포 ㅡㅡ 너무 추워요 다들 교통사고도 조심하고 감기도 조심하세옹 -
층간소음 미치겠네 왜 새벽부터 ㅈㄴ 시끄러운거지
미치겠네 퇴근하고 4-5시부터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네 하 -
룸보도인데
오늘 출근할말...?ㅠㅠ하 카드값내는 날은 왜이렇게 빨리오는지 -
난 포기하고 집에서 쉴래
미용실 도로 출근 퇴근 장난아니라서 걍 쉴랭 -
언니들 빙판길 조심해, 나 방금 넘어짐..
조심해 진짜 미끄러워 ㅠ.ㅠ -
이런 날 아가씨 부족이라 사이즈 안나오는 나는 일을 가는중...
흑흑 하따의 삶이란 ㅠ.ㅠ
지지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