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만둔지 1년되었는데
용감하게 장사한다고 언니하다가 때려친지 1년 되었는데 장사 아무나하는거 아니네
다시 일자리알아볼려고 사이트 기웃거리고 있는 내가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
일할때 일이십만원 우습게 생각했는데 돈이 소중한거 이제좀 알것같아
젠장 인생 다람쥐 쳇바퀴 같아
용감하게 장사한다고 언니하다가 때려친지 1년 되었는데 장사 아무나하는거 아니네
다시 일자리알아볼려고 사이트 기웃거리고 있는 내가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
일할때 일이십만원 우습게 생각했는데 돈이 소중한거 이제좀 알것같아
젠장 인생 다람쥐 쳇바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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