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술또인가봐요.
술만 먹으면 그렇게 울고 옆에 있는 아무 남자한테 사랑한다고 하고
플러팅하고 그렇게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한테
뻘소리 하고 그다음날 그거 수숩도 안되서 출근 두려워 하고
진짜 이정도면 술또 정병 맞는거죠.
가씨 일하면서 술을 안먹을수도 없고 술만 먹으면 술또 되고 이걸 어찌 하면 좋을까요?
술만 먹으면 그렇게 울고 옆에 있는 아무 남자한테 사랑한다고 하고
플러팅하고 그렇게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한테
뻘소리 하고 그다음날 그거 수숩도 안되서 출근 두려워 하고
진짜 이정도면 술또 정병 맞는거죠.
가씨 일하면서 술을 안먹을수도 없고 술만 먹으면 술또 되고 이걸 어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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