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전화하는 잡것들 진짜.

제가 전화를 낮에 하는 일때문에 꼭 받아야 해서

일하면서 벨소리로 해놓고 머리옆에두고 자는데

아니 낮 2시 1시에 일하는 내가 잘꺼라는 생각은 안하고 전화 하는

병신 같은 세끼들은 뭐하는 세끼들인지

안그래도 잠 모자란데.. 이런 세끼들 때문에 투폰을 써야 한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중..

오늘 당장 전화기 하나 더 구매하러 가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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