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이런 경험있음?
예전부터 한 2년 정도 정말 잠자리 없이 차곡 차곡 용돈도 잘주고
때되면 여행도 같이 가고 선물도 잘사주고 자기 나이 좀 있다고 밖에서 만날때는
본인이 좀더 조심해주고 뭐 나이에 비해 몸도 나쁘지 않고 하여간
그렇게 나름 나쁘지 않은 오빠 한분이 있었는데 뭔 지랄인지 그렇게
지랄 발광을 하다가 짤렸네요. 처음에는 내가 짜른걸로 생각 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제가 짤린거 같아요.
그때는 5백씩 던져 주던 용돈이 안커 보였는데 안들어오니 이게 완전 현실이 되어서
일도 존나 빡세게 해야 하고 있을때 잘해줄껄 후회 막심이네요. 젠장
지지베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