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일하다니

클수 마스에 일을 하고 있다니

할일 없어서 나왔는데

아까 아느 오빠가 용돈준다고 놀자고 할때 거기 갈까 하다가

갔다가 왠지 그래서 일나왔는데

손님도 별로 없고 차라리 거기나 갈껄 후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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