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쳤나봐~

가게에 나 찾아서 자주 오는 손님이 있는데

나랑 띠동갑 차이도 더 나는 아저씨 인데

이 아저씨가 왜 좋지... 보고싶기도 하고

이정도면 나 미친거 맞죠? 이런 경험 있는 분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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