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이였는데

평소처럼 출근해서 일했네요.

일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생일이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용돈줄때는 고맙다고 하면서 지 딸년 생일은 모르는.....

뭔가 왜이리 억울하지 살아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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