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전화해서

제발 맛있는거 사준다는 말들좀 하지마라..

어찌 그렇게 이야기에 진정성이나 창의성이 없냐.

다들 똑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아뇨. 주말엔 좀 쉴께요..

어르신과 만나서 식사하는거 그것도 일의 연장이니까요.

제발 어르신들 정신줄 부여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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