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병신같은 짓을 했네요.
저에게 일을 널널하게 하게 해주시는
진짜 고마운 오빠가 있는데
괜히 자존심 세우다가 떨어져 나가게 되었네요.
사람이 제정신 차리면 진짜 후회하는데 왜 그순간 만큼은
그 정신이 안돌아 와서 이런 병신같은 짓을 하는지
아 진짜 어찌 해야 화가좀 풀릴려나??
저에게 일을 널널하게 하게 해주시는
진짜 고마운 오빠가 있는데
괜히 자존심 세우다가 떨어져 나가게 되었네요.
사람이 제정신 차리면 진짜 후회하는데 왜 그순간 만큼은
그 정신이 안돌아 와서 이런 병신같은 짓을 하는지
아 진짜 어찌 해야 화가좀 풀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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