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분 나빠서 일찍 퇴근했네

방에서 목소리좀 크다고 지가 뭐 된줄아는년

자꾸 방에서 뭔가 가르칠려고 들고

지편 들어달라고 손님에게 응근히 편나누기나 하고

그럴꺼면 그냥 마담을해 이 개같은 ㄴ 아................

아 속이 좀 후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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