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다가 더러운 꿈을 꿨는데
더러운 꿈을 하나 꿨는데 개꿈인가 이게 뭐지
꿈속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어떤 지하 가게에서 술취해서 자가다 일어났는데 가게에 사람들이 다 퇴근하고 없는거야
그런데 가게에서 아무리 빠져 나올려고 해도 어둡기도 하고 빠져 나오는 길을 도저히 못찾겠는거야
그 무서운 귀신 꿈보다 그 적막함의 공포 속에 아무리 길을 찾아도 길이 안보이는 공포까지
뭐디 뭐디
이렇게 가게에서 뼈가시로 간다는건가 ?? 아 기분 개 더럽네....
지지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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