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쇼파 존나 드럽지 않나요?

일하면서 깐깐하게 이거싫다 저거싫다 뭐 그런부류는 아닌데

손님들 와서 치마 들추다가 맨살 쇼파에 잠깐 잠깐 다으면

뭔가 그 찝찝한 기분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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