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싫었는데
지명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런 그냥
친한손님이 나 안나오면 가게 안온다고 했다고
가게 나오라고 해서 나갔다가 꿀빠는중 아니 다른년 초이스할꺼면서
난 왜 옆에 붙들어 놓는건지 모르겠지만
둘이 꽁냥 거리길래 핸폰으로 이거 저거 서치하고 혼자 노는중
지명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런 그냥
친한손님이 나 안나오면 가게 안온다고 했다고
가게 나오라고 해서 나갔다가 꿀빠는중 아니 다른년 초이스할꺼면서
난 왜 옆에 붙들어 놓는건지 모르겠지만
둘이 꽁냥 거리길래 핸폰으로 이거 저거 서치하고 혼자 노는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