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고 나발이고 사이즈 안 나와서 현타 옴

손님 새끼들 와꾸 지적질 할 때마다 살인충동 느낌.

지는 배때지 튀어나온 틀딱이면서 나보고 살 빼래 ㅋㅋㅋ

돈 벌려면 술 처먹어야 되는데 다이어트가 가당키나 함?

뱃살 보니까 갯수 떨어질까 봐 빡치는데 쳐먹는 건 못 참겠고...

나만 이렇게 사냐? 진심 인생 ㅈ같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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