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수다
가볍게 털어놓는 일상 수다, 익명으로 안전하게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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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월요일
투잡러는 월요일이 너무시러요 ㅠ 언제쯤 팔자고치냐.. -
아 자다가 더러운 꿈을 꿨는데
더러운 꿈을 하나 꿨는데 개꿈인가 이게 뭐지 꿈속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어떤 지하 가게에서 술… -
이거 14만원 셋트라는데 보기 어떰?
친구가 보는 ㄹㅍ 사이트에 공구 비슷하게 올라왔는데 위아래 셋트 14만원이라는데 여러분 보기에 어… -
쩜오
쩜오 토욜 여는걸로 바뀌더만 손님 진짜 없네요 ㅠ 언니들 출근도 많이 안하고 -
강아지같은 남친..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고...너무좋타 ㅠㅠ -
주말인데
잠깐 나드리 가야 하나? 오늘 어디가야 재미있을까? 집에있는게 돈버는거 같기는한데 내가 날 … -
오늘 점심 추천들좀 해줘봐..
점심을 뭘먹어야 하나? 아 어제 술을 너무 부어서 아직까지 술이 안깨고 있네 속풀기에 좋은 메뉴 추… -
오늘까지 제끼면 안될꺼 같아서
오랫만에 출근했는데 가게 들오자마자 개힘들어......................... 이 공기는 왜 익숙해 지… -
나는 인물은 모르겠고
호빠가서 노래 잘하는 선수 보면 왜그렇게 잘생겨 보임 이것도 정병인가? -
이번주 개망함..
이번주는 진짜 뭐가 없네 되는일도 없고 손님도 없고 오늘은 좀 어떨려나... -
이번주 너무 조용
하지않아요?!??! 진짜ㅜ언많손없인듯.. -
진짜 기분 나빠서 일찍 퇴근했네
방에서 목소리좀 크다고 지가 뭐 된줄아는년 자꾸 방에서 뭔가 가르칠려고 들고 지편 들어달라고 손님… -
이제 겨울 다갔네
슬슬 날씨가 아직은 쌀쌀하긴 한데 곧 더위때문에 짜증내겠죠. 시간은 졸라 빨리 흘러 가는데 나는… -
투잡인데
호빠에 모아놓은 돈 다 쓰고 투잡해서 감 ㅠㅜ 퇴직금 들어와서 이직 전까지 밤일로 돈 모아서 목돈 만들… -
월요일 처음으로 꽁쳤다
이런 띠발 와 와 눈물난다 그래도 저번주에 많이벌어노았는데 슬프다 진상이라도 좋으니 나… -
요새 쩜오 어디가 손님이 많은지
추천좀 해주세요. 텐까는 늦손님이 별로 없다고 하는데 어디 나가야 초이스가 좀 많은가요? 어딜 … -
오늘까지만 제낄까?
어제도 제꼈는데... 요새 몸이이상한게 일하기도 너무 싫고 집밖에 나가는것도 싫고 우울한것 … -
아후..
내 담당 미용실 언니 그만 뒀네 젠장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고 갔어야지 몇일동안 또 짜증이 나겠군 … -
오늘은 진짜 출근하기가 너무 싫타...
왜 그런지 주말 후에 월요일은 진짜 출근하기 너무 싫타...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오늘하루 그냥 제… -
관심있는손님 이야기
지명 손님중에 관심이 좀 가는 손님이 있는데 뭔가 밥먹으러 가자고 할때 따라 나서면 좀 없어 보이…
지지베